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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영중인 Mnet ‘프로듀스48’의 최종 데뷔 인원이 오늘(31일) 결정된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방송에서는 최종 멤버로 남게되는 12인의 명단과 함께 데뷔곡의 센터에 서게 될 연습생의 이름도 함께 발표된다.
이에 따라 다수의 시청자들이 주변인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는 등 자신이 응원하는 연습생의 데뷔를 위해 힘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프로듀스48의 진행에 불만을 표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의 당락이 안준영 PD의 편집에 좌우됐다는 주장이 대표적이다.
또 ‘프로듀스48’의 전신인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그룹 ‘워너원’이 바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해당 방송 무대를 지켜보기 위해 참석한 것에 분통을 터뜨리는 이도 있다. 한 워너원의 팬은 “내일 해외 콘서트 있는 애들을 왜 저 자리에 앉혀놔야 하냐”며 “엠넷의 아들이라지만 진짜 너무한 것 아니냐”고 분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8시부터 엠넷에서 방송되는 ‘프로듀스48’은 최종 데뷔하게 될 멤버들을 투표를 통해 선정해, 많은 이들이 이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