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영심과 한지승 감독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노영심은 1967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했다. 피아노 연주자, 싱어송라이터, 음악감독,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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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알펜시아 리조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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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대히트곡 변진섭의 ‘희망사항’을 작사 작곡하며 체 데뷔했다. 이후 가수로 데뷔해 ‘별 걸 다 기억하는 남자’가 히트쳤으며 선배 가수 여진의 원곡을 리메이크 한 ‘그리움만 쌓이네’가 대표곡이다.
이후에도 꾸준히 영화 음악과 앨범 작업, 공연 등을 이어왔다. 2011년 하림과 함께 한 ‘혼자선 아프지 말아요’라는 곡을 작사 작곡 했다.
2011년에는 ‘슈퍼스타’, 2006년에는 ‘연애시대 쏭북’, 2005년 ‘노영심의 보이지 않는 선물’ 등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