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연이 솔직 담백한 토크로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연예계 절친 정애연, 홍지민, 소이현이 출연했다.
이날 정애연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육아 중인 부모들의 공감대를 얻었다. 남편의 출장으로 모처럼 여유를 즐길 기회가 찾아왔다는 정애연은 “요즘 혼밥, 혼술, 서핑을 즐기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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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애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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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애연은 “인생은 파도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며 “인생, 사랑, 직업 역시 때를 기다려야 하는 일이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에 정애연 인스타그램에 등장하는 자연 사진들도 시선을 끌었다. 정애연은 인스타그램에 노을이 지는 하늘 사진을 공개하며 자연이 주는 선물이라는 해시 태그를 추가했다. 여기에 “자연이 치유하는 위대함은 그어떤것보다 양적이나 질적이나 따라올수가 없구나. 산도 좋고 바다도좋고 강도좋고 나무도 좋아라” 며 “요즘 하늘이 높고 예뻐요. 잠시 숨쉴때 하늘을 보면 잠시 쉬어요. 바쁨보다는 잠시 쉼으로 자신을 달래주세요. 당신들은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각자의 자기자리에서 빛나는 별들이에요. 잘자요” 라는 글을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정애연 인스타그램은 하늘 바다 사진들이 가득해 보는 이들에게 자연 힐링을 선사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