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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넷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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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의 파이널 생방송이 오늘(31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엠넷은 “다른 회차에 비교해 러닝타임이 긴 파이널 생방송에서 ‘내꺼야’ 등의 특별 무대와 방청에 참여하게 될 10대 연습생들을 배려해 마지막회 방송 시간을 기존보다 3시간 앞으로 당긴다”고 밝혔다.
엠넷과 동시에 ‘프로듀스48’을 방송 중인 일본 스카파 역시 스카챤1 채널에서 파이널 생방송을 같은 시간에 하기로 했다.
한일 걸그룹 연습생이 데뷔 자리 12인을 놓고 경쟁하는 ‘프로듀스48’은 후반부로 갈수록 기본기가 탄탄한 한국연습생들을 물론 첫회에 다소 부진했던 일본 연습생들까지 선전하면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