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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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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마친 스테파니 리. 그녀는 지난 29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체중이 15kg 가량 늘었다고 말했으나, 여전한 핫바디를 자랑하고 있어 공분을 사고 있다.
스테파니 리는 배우 활동 중에도 남성과 여성 가릴 것 없이 뭇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핫바디의 소유자다. 가늘고 긴 팔다리에 잘록한 허리와 매력적인 마스크까지 두루 갖춘 그녀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워너비’로 꼽혀왔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현 상태가 모델활동 당시 보다 15kg가량 체중이 늘어났다고 말하자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이에 대해 그녀는 “모델을 할 때는 권장 사이즈가 있다. 연기를 하면서 긴장의 끈을 놓게 됐다”며 “다시 그만큼 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허허롭게 웃어보였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더 안 빼도 돼요” “지금도 충분히 예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