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에 눈으로 반하고 입까지 사로잡는 디저트 ‘도산멜론’이 소개돼 화제다.
| |  |
|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멜론 모양의 디저트가 공개됐다.
이날 ‘도산멜론’을 본 출연진들은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다”는 말을 하며 디저트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했다.
‘도산멜론’은 멜론 껍질 틀에 멜론과 파인애플 과육을 넣고, 달달한 크림과 콤포트 그리고 화이트 초콜릿까지 넣으면서 달콤 상큼한 맛을 낸다.
누리꾼들은 하루에 15개만 판다는 ‘도산멜론’을 맛보기 위해 맛집 위치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도산 멜론’은 도산 공원 ‘우나스’라는 디저트 맛집이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