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배틀트립-중국 청두- 25일 밤 9시15분
배우 소유진, 강래연이 주말을 이용해 훌쩍 떠날 수 있는 막바지 여름휴가지로 ‘중국 청두’를 강력 추천, 여행 설계에 나선다.
청두는 중국 국민들이 베이징에 이어 휴가 때 가고 싶은 여행지 2위로 꼽힐 정도로 인기 좋은 여행지다. 청두는 2010년 유네스코가 ‘아시아 제 1의 미식도시’로 지정했을 만큼 먹거리가 풍부한 도시이기에, ‘백주부’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이 어떤 먹거리들을 찾아 나설지 궁금증이 생긴다. 그런가 하면 강래연은 ‘볼거리’를 담당해 청두의 관광명소부터 현지인들이 찾는 장소까지 완벽한 여행 코스를 설계했다. 소유진은 강래연이 추천한 낯선 체험에 “무서워. 나 이런 거 처음이야”라며 공포감에 휩싸였고, 길 한복판에서 곡소리를 쏟아냈다. 소유진을 소름 돋게 한 체험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 화장품 쇼핑은 어려워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5일 밤 11시5분
유병재가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악동뮤지션 이수현의 인터넷 방송에 출연한다. 이에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은 이수현과 함께 화장품 쇼핑에 나섰다. 이수현은 반짝이는 눈빛으로 화장품을 고르는 반면, 화장품 문외한인 유병재는 멍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유규선은 차에서 이수현이 노래 연습을 한다는 말을 듣고 이수현 매니저의 근무환경을 부러워했다.
# 데이빗 린치의 예술 속으로
★EBS1 EIDF 2018 ‘데이빗 린치:아트 라이프’- 26일 밤 10시35분
세계적인 거장 데이빗 린치 감독의 예술과 초기 작품들을 다루며, 그의 독특한 세계를 상세히 조명해 관객들이 예술가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그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데이빗 린치 감독이 겪어온 두려움과 오해, 그리고 투쟁의 목격자가 되어 그를 도와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또한 장막에 가려져 있던 그의 개인적인 면을 발견하는 기쁨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