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펜싱 단체전에서 활약한 최인정이 실력만큼이나 빼어난 미모로 화제다.
그녀는 24일 일본과의 경기에서 4-4 동점으로 끝난 1라운드 경기를 이어받아, 2라운드 7-6으로 리드해 이혜인에게 건넸다. 이혜인은 가벼운 몸놀림으로 8-4로 리드했다.
이날 최인정은 실력으로 화제가 된 이후 그녀의 미모로 또 한번 화제가 됐다.
이에 따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몰려 그녀의 미모를 칭송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결승전에서 중국과 맞붙은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 최인정은 중국을 상대로 불리한 게임을 26-25로 경기를 뒤집어 금메달을 차지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피스트에 무릎이 닿아 재경기에 들어간 후 곧바로 실점하며 금메달의 꿈은 좌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