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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집 앨범 Queen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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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미나즈가 방탄소년단과 콜라보 작업을 한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녀는 세계적인 톱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로, 육감적인 몸매 역시 그녀의 인기를 견인하는 중요한 요소다.
방탄소년단과의 콜라보가 놀라움을 자아내는 것은 그녀가 다름 아닌 '랩의 여왕'으로 불리는 등 엄청난 커리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1982년생으로, 만 36세에 해당한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인 그녀는 157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그녀의 별명은 ‘Rap Queen’이다. 물론 랩의 여왕이라 불리는 그녀에게도 최근 라이벌이 생겼는데, 그 상대는 다름 아닌 카디 비(Cardi B)다. 두 사람 사이에서 우열을 가리는 것은 개인의 취향에 달린 일일 뿐 불가능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다.
2007년 믹스테이프를 통해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시작한 니키 미나즈는, 2010년 카니예 웨스트의 MBDTF의 수록곡 ‘Monster’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 곡 참여로 그녀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빼어난 실력을 인정받게 됐다
한편 24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의 마지막 트랙 ‘IDOL’에 니키 미나즈의 이름이 피처링으로 올라있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