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안시성(김광식 감독)’의 제작보고회가 2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은 배우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엄태구, 박병은, 오대환, 정은채 그리고 AOA 설현(김설현)이 자리했다.
설현이 제작발표회장에 입장하고 있다.
‘안시성’은 천하를 손에 넣으려는 당 태종의 20만 대군과 5천 명의 고구려 안시성 군사들의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다. 40배의 전력 차이에도 성주인 양만춘(조인성 분)은 전사들과 당나라에 맞서 싸우기로 결심한다.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 추석 기대작 ‘안시성’은 다음 달 19일 개봉한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