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정인선이 떠오르는 청순미 스타 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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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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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은 지난 4월 ‘같은 듯 다른 질문에 매번 스스로에게 되묻는 일상 중. 그 중에는 점점 확고하게 정리되는 생각도 있고, 또 새롭게 깨닫는 생각도 있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인선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와 큰 눈이 그녀의 청순함을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끈다.
정인선은 데뷔 22년차 아역 배우 출신으로 JTBC ‘마녀보감’, ‘으라차차 와이키’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배우 이이경과 지난 4월 공개 열애했지만 6월에 결별했다.
한편, 정인선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김민교와 함께 식당 ‘사와디밥’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