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예원이 소속사를 아티스트컴퍼니로 옮기고 SBS 드라마 ‘흉부외과’에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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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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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영화 ‘가루지기’로 데뷔한 후 ‘전설의 고향’을 시작으로 ‘별순검 시즌3’, ‘꽃미남 라면가게’, ‘후아유’, ‘사랑만 할래’, ‘질투의 화신’, ‘수상한 파트너’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써니’, ‘무서운 이야기’, ‘국가대표2’ 등 영화에도 출연했다.
뮤지컬에서도 활약한 김예원은 2015년 제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어워즈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얼굴 보면 다 아는 배우로 통한다.
2017년에는 KBS라디오 ‘설레는 밤 김예원이빈다’ DJ로 활약 중이다.
한편 김예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흉부외과’는 흉부외과 의사의 이야기로 고수, 엄기준, 서지혜 등이 출연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후속으로 9월말 방송 예정이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