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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한 방송에서 이상형이 170cm 남성이라고 밝힌 현아 (사진=MBC ‘꽃다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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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이던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도 화제다.
현아는 과거 MBC ‘꽃다발’ 출연 당시 이상형의 키가 170cm라고 밝혔다. 이 방송 외에도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이 같은 이상형 조건을 밝힌 바 있다.
2009년 MBC FM4U ‘굿모닝FM 오상진입니다’에 출연 당시 현아는 “키가 작아야 한다. 173cm를 넘어가면 안 된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 소식이 전해지자 열애설의 주인공 이던의 신장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이던은 1994년생으로 173cm의 신장을 가졌다. 과거 현아의 발언과 일치한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트리플H로 함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지원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