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타는 청춘에 등장해 구본승과 썸 타는 분위기를 보여준 배우 강경헌이 온라인에서 화제거리가 되고 있다.
강경헌은 아리따운 외모와 달리 작품 활동 내내 주연과는 거리가 먼 배우로 알려져 있다.
20편의 방송과 7편의 영화, 1편의 연극 등에 출연했지만, 주연 작품은 손에 꼽을 정도라는 게 연예계의 전언이다.
그러다 강경헌은 kbs의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 출연해 대중에게 인지도를 얻고 꾸준히 작품에 출연했지만, 이후 눈에 띄는 활동을 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 이번에 불타는 청춘에 등장한 걸 계기로 인지도가 올라간 것이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