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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쿰엔터테인먼트, 연합뉴스 |
배우 안지현이 신작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에서 김현중과 호흡을 맞춘다.
KBS W에서 방영 예정인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안지현과 김현중은 이 드라마의 주연 배우로 출연한다. 이 같은 내용은 TV리포트 측의 보도로 알려졌다.
안지현에게 있어 이번 드라마는 단막극을 제외한 첫 주연 캐스팅이다. 또 김현중 역시 2014년 군입대를 앞두고 불거진 ‘여자친구 폭행 사건’ 이후 첫 안방극장 복귀인 셈이다.
한편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가 방송되는 것으로 알려진 KBS W는 2013년 1월 개국한 KBSN의 여성전문 채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