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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밀라쿠니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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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밀라쿠니스가 오르내리며 큰 화제다.
밀라쿠니스는 83년생 우크라이나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이다. 그녀는 9세 시절에 베벌리힐스 스튜디오에서 연기 수업을 받던 도중에 매니저를 만난 뒤부터 여러 편의 광고와 카탈로그에 출연했고 1994년에 어린 나이에 연기자로 데뷔했다. 영화 ‘블랙스완(2010년)’, ‘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년)’,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2013년)’,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2008년), , 19곰 테드(2012년) 등등에 출연했다.
밀라쿠니스는 맥컬리컬킨과 2002년 교제를 시작해 2010년 8년 만에 결별했다.
그리고 그녀는 맥컬리 컬킨과 결별 후 2015년 배우 애쉬튼 커쳐와 비밀리에 결혼했다. 반면 맥컬리 컬킨은 밀라 쿠니스와 결별한 뒤 한껏 수척해진 모습으로 약물 중독설 등에 휘말리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전송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