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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분토론 시청률. 네이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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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만에 방송을 재개한 MBC 100분토론이 진행자의 변화를 꾀했는데도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방송은 790회로, 앞서 785회 때 1.7%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보다 저조한 성적을 거둔 셈이다.
무엇보다 워마드라는 민감한 주제를 건드리긴 했지만, 최근 잇따라 발생한 사고로 인한 사회적 변화를 담아내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윤김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 이은의 변호사,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정영진시사평론가 등이 패널로 출연했다.
한편 이번 개편 방송부터 100분 토론 진행은 김지윤 박사가 맡는다.
김 박사는 정치학을 전공한 외교 전문가이자 미국 정치 소식통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아산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