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남편 이재룡과 현실 속 부부의 이야기를 전해준 배우 유호정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더불어 올해 개봉 예정인 유호정 주연의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대 이름은 장미는 중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조석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1979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가수가 꿈이었던 여성 홍장미의 사랑과 꿈 그리고 가족애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홍장미와 딸 현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쿨한 모녀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 남녀노소 불문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는 2016년 제작에 들어갔지만, 현재까지 확실한 개봉 날짜가 확정이 안 돼 영화 팬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