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가 공개 연인 허영지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윤도현과 하현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하현우를 만난 윤도현은 그의 여자친구 허영지를 언급했다. 윤도현은 허영지가 SNS에 ‘이타카로 가는 길’에 대한 홍보의 응원 글을 올린 것을 보고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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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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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은 “진짜 뜨겁다 뜨거워”라고 감탄했고, 하현우는 “형 응원한 거예요, 저랑은 상관없어요”라고 부끄러워했다.
특히 윤도현과 하현우는 각각 앙카라 성에서 세월호 4주기 추모곡을, 소금호수에서 조용필의 ‘꿈’을 불러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타카로 가는 길’은 하현우,윤도현을 비롯한 멤버들이 여행지에서 부른 노래를 업로드해 조회수를 통해 여행 경비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