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충주 연수동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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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문화유산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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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을 충주에서 국보 6호 탑평리 칠층석탑을 만났다.
통일신라 시대에 지어진 탑평리 칠층석탑은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이라고도 부룬다. 2단의 기단(基壇) 위에 7층의 탑신을 올렸다.
전체적으로 규모가 커서 웅장하기는 하나 너비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듯 하여 안정감은 덜하며, 세부수법이 약화되고 있어, 일제당시 보수하면서 일부 변형되었다는 논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