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를 통해 축구선수 출신 차두리가 이혼 소송에서 2번 패소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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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A 풍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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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어쇼’에서는 차두리의 파경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한 기자는 차두리 씨가 결혼 후 가정이 생긴 것에 크게 행복해 했으나 5년 만에 이혼조정 신청을 냈다고 말했다.
2013년 차두리는 아내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아 혼인을 지속할 수 없을 정도로 관계가 파탄났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 항소심에서도 패소했고 이후 판결 이후 이혼 여부에 대해서는 밝혀진 것이 없다.
한 기자는 차두리가 ‘장인 덕을 봤다’는 주변의 시선 때문에 힘들어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아내 신혜성 씨 역시 타국에서 홀로 아이 둘을 키우며 힘든 생활을 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