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주말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OST(Original Sound Track)로 공개된 ’그 날’의 작사에 발라드 대장 박효신과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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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선샤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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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처음 방송된 ‘미스터 선샤인’은 첫방송 전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티져 영상과 화려한 캐스팅, 그리고 극본에 김은숙 작가가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런 관심에 이어 첫 회 시청률은 8.9%로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스터 선샤인’의 OST에 박효신이 참가하면서 시청자들의 귀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한 누리꾼은 “깜놀해서 들어옴 오늘부터 본방사수! 드라마를 대장때매 보다니 ㅎㅎ”, “드라마도 재밌지만 귀까지 행복” 라며 OST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OST를 공개한 공식 채널에서는 “박효신이 이번 작업에서 대본을 직접 읽고 스토리에서 느낀 감동을 곡 안에 풀어냈다”고 밝혔다. 또 작사에 감성적인 가사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히트곡 제조기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해 또 한번 놀라움을 선사했다.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