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이 10년 지기 매니저와 첫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현준과 그의 10년 지기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신현준의 매니저 이관용은 제작진을 직접 찾아와 신현준을 제보했다. 매니저는 “뭐에 꽂히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 같아요”라며 신현준의 각종 중독 증상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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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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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의 첫 번째 중독은 비타민 젤리다. 그는 매니저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젤리를 나눠주며 무의식 중에도 계속 젤리를 흡입해 폭소를 안겼다.
또한 신현준은 하루 종일 같은 노래만 듣는가 하면, 사소한 것에도 쉴 새 없이 웃음을 터트렸다. 매니저에 따르면 신현준의 트레이드 마크인 박장대소 웃음도 사실은 ‘리액션 중독’의 하나라고 밝혔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