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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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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의 아내인 배우 한채아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차이에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아나운서 배성재의 인스타그램에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 박지성, 배성재, 한채아 등이 러시아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한채아는 차범근의 며느리로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채아의 뱃속 아이의 태명은 ‘축복이’다.
차세찌와 한채아는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4살 차 연상연하 커플로, 지인 소개로 만나 1년의 공개연애 끝에 부부로 거듭났다.
한편 차세찌는 2009년 해병대에서 복무한 이후, TCIS대전 국제 학교를 졸업하고 스위스에서 공부를 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찌의 직업은 현재 공개된 바는 없다. 정다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