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새 MC 최원명과 러블리즈 케이가 시청자들에게 당찬 포부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최원명은 “이렇게 처음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배우 최원명입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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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원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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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여러분의 금요일 오후를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배우 최원명에 대해 이목이 쏠렸다.
배우 최원명은 1994년생으로 2015년 MBC ‘위대한 조강지처’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SBS ‘기름진 멜로’ 양강호 역으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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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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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 출연했으며 예능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2’에서 꽃미남 탐정 보조로 활약한 바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