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비밀의 정원’ 강승윤-돈스파이크, 직접 그린 자화상으로 성격 유추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tvN ‘비밀의 정원’이 첫 방송된다.

(사진= tvN ‘비밀의 정원’)
올해 초 파일럿으로 방송됐던tvN ‘비밀의 정원’이 정규 첫 방송으로 돌아온다. ‘비밀의 정원’은 심리학과 연관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성격 유형, 행동 분석을 통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 정형돈, 성시경, 장윤주가 MC로 나서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심리’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방송되는 ‘비밀의 정원’ 정규 1회의 게스트는 위너의 강승윤과 작곡가 돈스파이크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자신을 소개하는 VCR과 이들이 직접 그린 자화상을 통해 게스트들의 성격을 유추하는 MC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 과연 심리 전문가 이수정 교수와 정신의학과 양재웅 전문의가 살펴본 이들의 성격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돈스파이크는 이날 방송을 통해 본인의 일상을 가감없이 공개한다. 방송에서는 잘 알지 못했던 돈스파이크의 뜻밖의 매력이 눈길을 모을 예정. 덩치와는 어울리지 않는 새로운 모습으로 MC들에게서 ‘돈블리, ‘깜찍하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돈스파이크를 ‘돈블리’에 등극하게 만든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 또 키워드를 통해 본 돈스파이크의 성격과 심리 상태는 어떤지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이번 정규 방송에 새롭게 추가된 ‘이상한 보통사람’ 코너도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조영은 임상심리 전문가가 투입되는 코너로, 시청자들의 익명 사연을 받아 MC들과 전문가들이 사연 속 인물이 이상한 사람인지 보통사람인지 판별한다. 주변에도 있을 법한 사연들과 이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들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tvN ‘비밀의 정원’의 연출을 맡은 김현실PD는 “심리검사와 일상 속의 디테일한 모습을 통해 한 사람을 입체적으로 탐구하는 흥미로운 과정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한편, tvN ‘비밀의 정원’은 일요일 새벽 0시 10분에 방송된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2번째 통폐합大 나오나…부경대-해양대 논의 물꼬
  2. 2산은 부산이전에 몽니…민주당 도 넘었다
  3. 3예비후보 등록 D-6…부산 與 주자들 속속 출마 가시화
  4. 4‘감자바이러스’ 토마토 덮칠라…부산 강서구 재배농 공포 확산
  5. 5다대 옛 한진중 터 개발 ‘부산시 심의’ 관문 넘었다
  6. 6부산 초교 저출산·인구 유출 직격탄…내년 신입생 2000명 이상 감소 전망
  7. 7빅리그 데뷔 전에 대박 친 19세 야구선수
  8. 84만5000여 신선식품 집결…1000대 로봇이 찾아 포장까지
  9. 9[이원 기자의 영화 人 a view] ‘3일의 휴가’ 김해숙과 신민아
  10. 10“4년 후 지역병원 병상 남아돈다” 부산시 신·증설 제한 예고
  1. 1산은 부산이전에 몽니…민주당 도 넘었다
  2. 2예비후보 등록 D-6…부산 與 주자들 속속 출마 가시화
  3. 3에어부산 분리매각, 與지도부 힘 싣는다
  4. 4野 “총선용 개각” 송곳검증 예고…與 “발목잡기용 정부 공세 안돼”
  5. 5“이념 편향 해소” vs “압수수색 남발”…대법원장 후보 자질 놓고 여야 공방
  6. 6[4·10총선 해설맛집] 매번 금배지 바뀐 ‘온천천 벨트’ 연제, 치열한 쟁탈전 예고
  7. 7[속보]선거구획정위 "부산 북구갑·을·강서 3곳으로 분구, 남구 합구"
  8. 8與 원내부대표 저출생 문제에 “나 혼자 산다·불륜 드라마가 기여”
  9. 9선거구획정위 "부산 북강서갑.을. 강서 분구, 남구 합구"안 제출 (종합)
  10. 10신임 장관 후보 절반이 여성…정치인 대신 전문가 중용(종합)
  1. 1다대 옛 한진중 터 개발 ‘부산시 심의’ 관문 넘었다
  2. 24만5000여 신선식품 집결…1000대 로봇이 찾아 포장까지
  3. 3창립 70주년 삼진어묵, 세계 K-푸드 열풍 이끈다
  4. 4부산 농산물값 14.2% 급등…밥상물가 부담 커졌다(종합)
  5. 5부산시, 해양·금융 등 9개 전략산업 집중 육성
  6. 6“안티에이징 화장품 전문…K-뷰티 중심이 목표”
  7. 7韓 3분기 성장률 0.6%…세 분기 연속 플러스
  8. 8中企공제기금 부·울 기업에 ‘단비’
  9. 9주가지수- 2023년 12월 5일
  10. 10한양프라자에 47층 주상복합…교대역 난개발 우려
  1. 1부산 2번째 통폐합大 나오나…부경대-해양대 논의 물꼬
  2. 2‘감자바이러스’ 토마토 덮칠라…부산 강서구 재배농 공포 확산
  3. 3부산 초교 저출산·인구 유출 직격탄…내년 신입생 2000명 이상 감소 전망
  4. 4“4년 후 지역병원 병상 남아돈다” 부산시 신·증설 제한 예고
  5. 5음주 사망사고 징역 10년…이례적 중형
  6. 6오늘의 날씨- 2023년 12월 6일
  7. 7강력범죄 출소자 정보수집, 2~3년서 3년씩 더 늘린다
  8. 8[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무공을 밟고 다닌다고?” vs “해외손님에 오히려 홍보”
  9. 9장평지하차도 2월 지각 개통…부산시 혈세 120억 날릴 판
  10. 10놀다 보면 수학·과학과 친해져요…생일파티 꼭 참석해 주실거죠
  1. 1빅리그 데뷔 전에 대박 친 19세 야구선수
  2. 2부산, 수원FC와 3년전 뒤바뀐 운명 되돌린다
  3. 3BNK 썸 안혜지 빛바랜 16득점
  4. 4조규성 덴마크서 첫 멀티골…리그 득점 3위
  5. 5이소미 LPGA 퀄리파잉 시리즈 수석합격 도전
  6. 6롯데 용병타자 5명 압축…신시내티 출신 외야수 센젤 유력
  7. 7천당과 지옥 넘나든 손흥민…최강 맨시티와 무승부
  8. 8"02년생 동기들의 활약에 큰 자극받아", 롯데 포수 유망주 손성빈을 만나다.[부산야구실록]
  9. 9한국, 대만 선발에 꽁꽁 묶여 타선 침묵
  10. 10우즈 “나흘간 녹을 제거했다”
우리은행
부산문화예술 아카이빙
“문화예술 아카이빙은 공공영역…오프라인 기록관 함께 서야”
수장고에서 찾아낸 유물이야기
동삼동패총 출토 대형 빗살무늬토기
리뷰 [전체보기]
웅장한 에너지 보여준 ‘한국판 레미제라블’…연기·미술·음향 앙상블, 감동의 무대 펼쳐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사계절로 분석한 한의학 세계 外
전직 기자의 전태일 열사 평전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완주 /김만옥
바람결에 /이행숙
이원 기자의 드라마 人 a view [전체보기]
‘마스크걸’ 이한별과 고현정
이원 기자의 영화 人 a view [전체보기]
‘3일의 휴가’ 김해숙과 신민아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네 편의 자연 다큐…우리, 잠깐 쉬어가는 건 어때요
日 애니 거장이 묻는다…내 삶은 이랬다, 당신은 어떠냐고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불의가 정의로 둔갑한 시대…그 부당한 역사에 맞선 의인 이야기
계급사회 속 비틀리고 고립된 개인…일상이 호러가 된 세상
뭐 볼까…오늘의 TV- [전체보기]
뭐 볼까…오늘의 TV- 2023년 12월 6일
뭐 볼까…오늘의 TV- 2023년 12월 5일
방호정의 컬쳐 쇼크 & 조크 [전체보기]
이것이 어른들의 록앤롤이다
천재 뮤지션 ‘원호’의 무대를 목격했다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6일(음력 10월 24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5일(음력 10월 23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3년 10월 11일
오늘의 BIFF- 2023년 10월 10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아이들과 시를 주고받으며 가정교육을 했던 홍인모
벗의 아내를 애도하는 시를 지은 조선후기 문사 조태억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