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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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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 소프라노 조미경과 치과의사 김응수 부부가 ‘한끼줍쇼’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6일 JTBC ‘한끼줍쇼’에 위너 송민호와 김진우, 이경규, 강호동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와 김진우는 서울 삼성동에 성악레슨을 하는 집에서 어렵사리 한 끼를 허락받았다.
집주인은 메조 소프라노 조미경과 치과의사 김응수 부부이며 이날 메뉴는 낙지였다. 김진우는 직접 낙지볶음 요리에 나섰다.
김응수는 이경규의 절친과 대학 동기라는 인연을 밝히며 “미대를 다니는 훈남 아들은 불과 이틀 전 제대했고, 딸은 뉴욕에서 생물학을 전공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 위너 송민호가 2번 연속 한끼 실패의 불운을 맛봐 웃음을 자아냈다. 정다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