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아수라발발타’ 작가와 동화 ‘묘지공주’의 작가 차율이가 핑크빛 무드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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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선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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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에서는 동화작가와 웹툰작가가 맞선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율이는 7년 만에 이성과의 교제를 한다며 떨려했다. 4년째 싱글이라는 현재성은 “감정표현이 서툴러 상대방이 자신을 오해하기도 한다”며 수줍어했다.
이후 공통점이 많은 일 얘기로 시작한 두 사람은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한편, 웹툰 ‘아수라발발타’는 본의아니게 신내림을 받은 한 남자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묘지공주는 제1회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전래동화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동화다. 묘지에서 자라 귀신을 볼 수 있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