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복면가왕’ 몬드리안 정체는 골든차일드 홍주찬…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열창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복면가왕’ 몬드리안의 정체는 골든차일드 홍주찬이였다.

   
(사진= MBC ‘복면가왕’)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라운드 첫번째 무대는 ‘몬드리안’과 ‘피카소’ 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들은 장필순의 ‘잊기로 말기로 해(duet with 김현철)’를 함께 불렀다.

노래의 주인공인 김현철은 “장필순이 나보다 5살 가량 많다. ‘몬드리안’과 ‘피카소’도 그정도의 나이차이가 날 것 같다”며 “몬드리안은 아이돌인것 같다. 내가 부른 노래가 아니라 성시경의 노래를 듣고 자란 세대인것 같다”

위너 이승훈은 “위너보다 후배 아이돌인것 같다. 손을 공손히 모으고 있다. 김현철의 말에 엄지를 올리는 모습이 영혼없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서범은 “우리의 노래를 불렀다면, 저작권료에도 도움이 됐을텐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피카소’는 서영은씨 비슷한 훌륭한 가수이신것 같다”고 말했다. 조갑경은 “우리 세대에 함께 노래한 김지연씨 인것 같다”고 예상했다.

‘피카소’는 김정민과 바비킴의 모창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몬드리안’은 막대모양의 물건을 돌리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몬드리안’은 막대 돌리기에 이어 대파돌리기를 선보였다.

이에 김호영은 “댄스가수가 아니라 보이밴드에서 드럼을 맡고 있을것 같다”고 지적했다.

‘피카소’는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의 음악에 맞춰 묘한 엇박자와 입체파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신봉선은 “포인트를 제대로 아시는것 같다”고 감탄했고, 위너 강승윤은 “몸이 많이 삐걱거리시는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첫번째 대결은 ‘피카소’의 승리로 끝났다. ‘피카소’는 65대 34표로를 이기고 2라운드로 진출했다. ‘몬드리안’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몬드리안’의 정체는 빌보드가 선정한 K-POP스타 골든 차일드 홍주찬이었다.

골든차일드는 데뷔 9개월차 신인가수이다. 홍주찬은 99년생이다. 홍주찬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는 어머니가 이선희 선배님 광팬이시다”고 전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영상] 바다 한 가운데 캠핑장이 있다?…부산 명물 '예약'
  2. 2국비 끊긴 '통합돌봄'…예산난에 사업 축소 불가피
  3. 3“北 발사 탄도미사일 600㎞ 비행…속도는 마하 5”
  4. 4해운대 아파트 화재, 연기 흡입 4명 병원으로 옮겨져
  5. 526일부터 실외마스크 해제…다음 완화될 방역 정책은
  6. 6귀국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해명할까…여야 갈등 심화
  7. 7“불안해서 친환경차 타겠나”…결함신고 증가
  8. 8전기차 화재 2배 증가하는데 진압 장비 부족
  9. 9세계 해양수산 과학자들 부산에 총집결
  10. 10[속보] 北 탄도미사일 발사…윤 정부 출범 이후 5번째
  1. 1“北 발사 탄도미사일 600㎞ 비행…속도는 마하 5”
  2. 2귀국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해명할까…여야 갈등 심화
  3. 3[속보] 北 탄도미사일 발사…윤 정부 출범 이후 5번째
  4. 4국정감사 소환된 김건희 여사 논문…국민대·숙명여대 총장 증인채택
  5. 5'자유연대론' 앞세운 尹대통령 순방 마무리…'돌발 잡음' 진통도
  6. 6北, 신포서 SLBM 발사준비 동향…美핵항모 겨냥 무력시위 나서나
  7. 7부산 찾은 안철수 "부울경 메가시티는 지자체 간 공적 약속으로 지켜야"
  8. 8부산 온 레이건호…항공기만 90여 대 탑재
  9. 9윤 대통령 지지율 20%대 추락..."해외 순방 괜히 했나?"
  10. 10尹 '막말 외교'에 여야 공방...홍보수석·외교라인 경질 압박
  1. 1“불안해서 친환경차 타겠나”…결함신고 증가
  2. 2세계 해양수산 과학자들 부산에 총집결
  3. 3부산금융 국제금융도시 평가에서 20위권 진입
  4. 4“2030 부산세계박람회, 인류 당면과제 해결 앞장”
  5. 5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주담대 8%'시대 열리나 '패닉'
  6. 6추경호 부총리 "가계부채 문제 굉장히 심각"
  7. 7한전 'UAE 해저 송전망사업' 본격화…재원 조달 성공
  8. 8부산 휘발윳값 7개월 만에 ℓ당 1600원대로 하락
  9. 9한전이 수출한 UAE 바라카 원전 3호기 가동시작
  10. 10정부, 수확기 쌀 45만t 매입해 시장격리
  1. 1[영상] 바다 한 가운데 캠핑장이 있다?…부산 명물 '예약'
  2. 2국비 끊긴 '통합돌봄'…예산난에 사업 축소 불가피
  3. 3해운대 아파트 화재, 연기 흡입 4명 병원으로 옮겨져
  4. 426일부터 실외마스크 해제…다음 완화될 방역 정책은
  5. 5전기차 화재 2배 증가하는데 진압 장비 부족
  6. 6부산·울산·경남 구름많음...일교차 10도 주의
  7. 7책 안 읽는 대학생…국립대 도서 대출 급감
  8. 8부산민주주의기념관 내 ‘YS관’ 추진… 찬반 논쟁 불붙나
  9. 9'방탄콘서트 TF' 꾸린 부산시, 교통·안전 등 역량 총동원
  10. 10신규확진 사흘째 2만 명대…부산은 1000명대 유지
  1. 1막판 순위싸움, 잔여 경기 적은 롯데 유리할까…총력전 가능
  2. 2은퇴 앞둔 푸홀스, MLB 역대 4번째 700홈런 쏘았다
  3. 37경기 연속 무실점 최준용이 돌아왔다
  4. 4한국 탁구 100주년에 부산세계선수권…남북 단일팀 재현될까
  5. 55승 도전 박민지, 김효주를 넘어라
  6. 6카타르 월드컵 슬로건 ‘더 뜨겁게, the Reds’
  7. 7'손흥민 프리킥 골' 벤투호, 코스타리카와 힘겨운 2-2 무승부
  8. 8부진한 호랑이, 추격자는 셋…5위 경쟁 끝까지 간다
  9. 9애런 저지 60호 홈런 ‘쾅’…이제부터 넘기면 새 역사
  10. 10'월드 클래스' 김민재, 유럽 5대 리그 '시즌 베스트 11'
우리은행
서부국과 함께하는 명작 고전 산책
청구야담(靑邱野談)
이동순의 부산 가요 이야기
국민가수 나훈아
문화현장 톡톡 [전체보기]
예술로 승화시킨 동물의 세계…라이온킹, 이유있는 1억 관객몰이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관용 가치 입힌 독서와 토론 外
기억, 사랑으로 채울 수 있어요 外
서상균의 그림으로 책 보기 [전체보기]
인간의 순리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어린이를 위한 ‘진짜’ 놀이터
청력 잃고 겪게 된 차별의 벽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초원은 말한다-사자 /설상수
하늘 꽃 27-제값 /장정애
이원 기자의 드라마 人 a view [전체보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이원 기자의 영화 人 a view [전체보기]
‘공조2: 인터내셔날’의 현빈
‘비상선언’ 이병헌·송강호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건강한 모습으로 연기하는 안성기를 기다리며
한국 영화 대표로 아카데미 가는 ‘헤어질 결심’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군함도 감독판' 길이가 아닌 완성도 높은 감독판을 허하라
'헌트' 배신 당한 헌신…같은 듯 다르다 ‘사나이들의 우정’
뭐 볼까…오늘의 TV- [전체보기]
뭐 볼까…오늘의 TV- 2022년 9월 22일
뭐 볼까…오늘의 TV- 2022년 9월 21일
방호정의 컬쳐 쇼크 & 조크 [전체보기]
뉴진스( NewJeans)를 들으며
대니 보일 감독의 6부작 드라마 ‘피스톨(pistol)’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2일(음력 8월 27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1일(음력 8월 26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지리·관등이 나올 때 그 내용을 알아야 끊어 읽을 수 있다
세상 풍파 생각하며 시 읊조린 고려 말 이집(李集)
  • 기장캠핑페스티벌
  • 낙동강 일러스트 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