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이선균이 부른 ‘아득히 먼곳’이라는 노래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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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나의 아저씨에 출연하는 이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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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이선균이 가수 이승재의 ‘아득히 먼 곳’을 흥얼댔다.
드라마 상에서 상무 이사로 승진한 이선균이지만 아이유는 자신을 떠나 마음의 짐을 안고 있었다.
아이유와의 이별에서 그녀는 본인의 마음을 숨기려 행동했지만 그것을 간파한 이선균은 꼭 전화하라는 말을 하며 그녀와의 다음을 기약했다.
이날 들려진 노래 ‘아득히 먼 곳’은 1984년 발매되어 이승재의 앨범에 수록되어있다.
특히 가사가 이선균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데, ‘어쩌다 생각이 나면 /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 /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곳이라 /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적시네’라는 구절이 드라마와 결을 같이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양형택 인턴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