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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및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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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 김지우에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지우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한 것과 함게 레이먼킴의 전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 받고 있다.
올해 초 레이먼킴의 아내이자 뮤지컬배우인 김지우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자신의 ‘전 남자친구’와 남편 레이먼킴의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포털사이트에 ‘김지우’라는 자신의 이름을 입력할 시 연관 검색어에 함께 ‘김지우 전남친’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특정인의 이름이 나온다는 것.
현재는 김지우가 언급한 전 남친의 이름이 연관검색어에서는 사라진 상태지만, 누리꾼들은 그 정체가 그룹 god 출신의 손호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그들은 한차례 ‘결별설’을 놓고 옥신각신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1월 한 매체는 김지우와 손호영의 결별을 보도했다. 이에 손호영측은 ‘두 사람이 7~8개월 간 교제했으나 지난 12월에 헤어졌다’밝혔다. 하지만 김지우는 ‘사귄다는 얘기도 없었는데 결별이라니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놓고 김지우는 “처음 열애설이 나올 때도 남자측에서 아니라고 대응했고 나는 침묵했다”며 “지난해 손호영을 알게 됐고 좋은 감정이었던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라고 말하면 곤란하다”며 교제 사실마저 부인하고 나섰다.
이외에도 김지우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 레이먼킴의 전 여자친구를 미스코리아라고 언급하며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