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설성민이 대표로 재직 중인 연예기획사 마마크리에이티브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취업정보 포탈 잡코리아의 기업정보에 따르면 마마크리에이티브는 2016년 설립된 비상장 중소기업으로, 자본금 1억1000만 원, 매출액 2000만 원, 사원수 5명 규모의 중소기업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동보빌딩에 위치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에이전시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소속 연예인은 배우 한은정, 이연수, 신고은을 비롯해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등이 있다.
한편 설성민은 설성민은 기술보증기금과 관련한 사기(횡령)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다 지난 2월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