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YP 홈페이지 캡처
|
JYP엔터테인먼트가 4년 만에 내놓는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
JYP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늘(25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스트레이 키즈 언베일-아이 엠 낫’(Stray Kids UNVEIL [Op. 01 : I am NOT])을 타이틀로 공연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7년 10월 동명의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선발된 그룹이다. 방찬, 김우진,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한지성, 필릭스, 김승민, 양정인 등 9명이 데뷔조로 뽑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첫 미션곡 ‘헬리베이터’를 비롯해 생방송 마지막 미션에서 공개한 ‘Grrr 총량의 법칙’과 ‘어린 날개’, 신촌 버스킹 무대에서 선보인 ‘야야야’, 유닛 미션곡들인 ‘글로우’, ‘스쿨 라이프’, ‘4419’ 등 자작곡이 수록된 앨범 ‘믹스테이프’를 발표했다. 김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