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8시 45분 MBC에서 ‘밥상 차리는 남자’ 48회가 방송된다.
루리(최수영)는 SC그룹이 누명을 벗기 위한 키를 쥐고 있는 김실장(이정혁)을 구출하기 위해 그가 감금된 곳을 찾아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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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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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는 김실장을 찾아 “나 누군지 아세요” 하며 탈출시키는 데 성공한다.
태양(온주완)은 급한 상환금을 빌리기 위해 춘옥(김수미)에게 사정을 설명하지만 매몰차게 거절 당한다.
한편, 신모(김갑수)는 영혜(김미숙)에게 세준(박성근)과 출장을 가려면 도장을 먼저 찍으라며 이혼서류를 내민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