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승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시언과 연인 사이임이 밝혀진 후 며칠 째 화제의 중심에 놓여있다.
지난달 28일 이시언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연인관계를 확인했다고 밝히며 “만남을 시작한 지 5개월에 접어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조심스레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들의 열애가 알려지며 서지승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서지승은 전직 프로게이머이자 쇼핑몰 사업가인 서지수의 동생이다. 서지승은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 KBS2 드라마 ‘TV소설 복희 누나’, MBC 드라마 ‘7급 공무원’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014년에는 Mnet ‘엑소 902014’에 출연, 디오의 스토커 역할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서지승은 과거 한 화장품 브랜드 뷰티 모델로도 활동했다. 당시 서지승의 풋풋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앞서 지난 14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시언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 아이도 낳고 싶은 마음이 커서 결혼을 안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한 바 있어, 일각에서는 이시언이 연인 관계를 인정한 서지승과 결혼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이시언과 서지승을 김포 아울렛에서 목격한 바 있다는 목격담이 게시된 바 있어, 이들의 만남이 당시부터 이어져 온 것 아니냐는 의혹도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