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조아영과 서하의 절친 인증샷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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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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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후속으로 오는 2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파도야 파도야’제작진이 조아영과 서하가 깜찍한 미소와 발랄한 포즈로 즐거운 촬영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아영과 서하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조아영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귀엽게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고 서하는 청순한 분위기 물씬 풍기며 브이를 그리고 있다. 두 사람은 60년대 여공 복장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준다.
지난 2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의류공장에서 이뤄진 이 날 촬영은 첫 만남부터 찰떡케미를 선보이며 서로를 살뜰하게 챙기는 조아영과 서하로 인해 한층 화기애애해진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첫 촬영임에도 조아영과 서하는 마치 오랫동안 보아온 사이처럼 서로를 반겼고 촬영중간 휴식시간에도 꼭 붙어서 연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촬영현장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촬영장의 해피바이러스로 등극했다고 한다.
‘파도야 파도야’는 전쟁으로 이산가족이 되고 전 재산마저 잃어버린 오복실과 그녀의 가족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온갖 삶의 고난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며 꿈을 이루고 가족애를 회복해가는 휴먼 성장 패밀리 드라마로 ‘꽃피어라 달순아’ 후속으로 오는 2월 12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