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염력(연상호 감독)’의 VIP 시사회가 29일 서울 메가박스코엑스에서 열렸다.
AOA 민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염력’은 평범한 은행 경비원 석헌(류승룡 분)이 갑자기 초능력이 생기며 시작한다. 한편 민사장(김민재 분)과 홍상무(정유미 분)에 의해 석헌(류승룡 분)의 딸 루미(심은경 분)와 이웃들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변호사 정현(박정민)은 그들을 돕는다. 이런 상황에서 마침내 폭발하는 석헌(류승룡 분)의 초능력.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염력’의 개봉은 오는 31일이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