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최유라 인스타그램
|
영화 염력에 출연한 배우 김민재의 아내 최유라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와중에 동명이인의 배우가 있어서 현재 온라인에서 회자되는 인물이 누구인지 헷갈린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먼저 대중에게 잘 알려진 배우 최유라는 MBC 지금은 라디오 시대 진행자다.
1985년 연극배우 첫 데뷔했고 1990년 영화 수탉으로 영화에 출연했다.
이후 MBC 라디오에서 ‘깊은 밤 짧은 얘기’로 라디오 진행자 됐다.
이후 1992년 ‘100분 쇼’를 진행하고 1995년부터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진행했다.
2010년 10월 29일 MBC 라디오 골든마우스를 수상했다. 남편은 개그우먼 이영자의 사촌 오빠이자 MBC 촬영감독인 맹기호다.
현재 화제의 중심에 있는 최유라는 1987년 생 최유라다. 2008년 배우가 된 이후 2014년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MBC 트라이앵글에 출연했다.
2015년 KBS2 금요미니시리즈 스파이에 출연해 남편인 김민재를 만났다. 영화 출연작은 미쓰 홍당무, 최종병기 활, 나의 PS 파트너 등이 있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