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이 9개월 만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의 쇼케이스에서 콜라보를 하고 싶은 선배로 ‘아이유’와 ‘자이언티’를 꼽았다. 이날 승희는 “평소에 아이유 선배를 너무 좋아한다. 기회가 된다면 꼭 콜라보 무대를 하고 싶다”고 했고, 미미는 “자이언티 선배와 콜라보 무대를 가지고 싶다”고 했다.
또한 승희는 “눈여겨보고, 좋아하는 걸그룹은 트와이스”라며, “심장이 두근대고 떨린다. 이제부터 달리겠다”고 컴백 쇼케이스를 가진 소감을 전했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