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에 오솔미, 김정균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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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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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90년대 드라마 ‘내일은 사랑’에서 커플로 나왔던 오솔미, 김정균이 재회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깜짝 만남을 준비했고 오솔미는 김정균을 알아본 뒤 온몸으로 반가움을 표했다. 김정균 역시 예상치 못한 오솔미의 등장해 환하게 웃었다.
오솔미는 1992년 이병현, 고소영 주연의 ‘내일은 사랑해’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개성과 연기력을 사랑을 받았지만 돌연 연예계를 은퇴해 화제를 모았다.
김정균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내일은 사랑해’, ‘서울 야상곡’, ‘우리들의 넝쿨’ 등에 출연하며 열연했다. 그러나 동료 배우 윤다훈과 술자리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로 법정공방을 벌여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