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해산물 뷔페, 한식뷔페, 가발 제작소, 강릉 명소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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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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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뷔페 열전
‘오늘 뭐 먹지’하는 고민은 이제 그만. 골라 먹는 재미가 가득한 뷔페를 소개한다.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한 한식뷔페! 요일마다 달라지는 메인 메뉴와 제철 따라 바뀌는 반찬들로 푸짐한 밥상을 맛볼 수 있다는데. 그중에서도, 인기 메뉴로 꼽힌다는 얼큰한 ‘뼈해장국’과 푹- 고아 낸 영양만점 ‘삼계탕’. 과연 그 맛은 어떨까? ▷위치 벌말기사부페 인천 계양구 벌말로573번길 3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도 있다. 즉석에서 손질해주는 활어회와, 조개, 문어, 새우 등 취향껏 넣고 끓이는 샤부샤부로 유명한 이곳. 바삭한 새우튀김, 쫄깃한 낙지탕탕이까지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속 1% 맛집. 그 안에 숨은 1%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위치 돌아온 털보 대전 서구 도솔로 74
▶연 매출 10억 원 탈모로 인생역전
한번 시작되면 평생 맘 고생하게 한다는 ‘탈모’. 국내 탈모 인구는 1000만 시대에 돌파했다는데. 20대 초반에 찾아온 탈모에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연 매출 10억 원의 성공신화를 쓰고 있는 주인공, 장만우 씨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어린 시절부터 틈만 나면 미용실을 훔쳐보곤 하며, 미용업에 꿈을 키운 만우씨. 본격적으로 미용 일을 배워 꿈을 이뤘다고 생각했을 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 것. 20대 중반에 이미 심각한 수준으로 탈모가 진행 되어, 가발 없인 못 살게 됐다는데. 불편한 가발 때문에, 이런 저런 수모를 겪었다는 만우씨. 결국 32살 젊은 나이에 직접 가발 사업에 뛰어 들었다. 하루에 200번, 300번 가발 본을 뜨는 연습을 하며, 본인만의 기술 개발은 물론 단골손님까지 하나, 둘 늘려갈 수 있었다는 만우씨. 탈모 동지들이 당당해질 수 있도록, 하루 종일 가발을 붙들고 사는 남자, 만우씨의 유쾌한 성공 스토리를 들어본다. ▷위치 서울가발박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28
▶가을 정취가 물씬 강릉으로 떠나는 감성여행
대한민국 대표 휴가지 ‘강릉’으로 이휘준 아나운서가 떠난다. 강릉을 대표하는 경포해변부터 최근 일반에 공개된 정동진 해안 단구 탐방로까지- 다양한 매력의 가을 바다를 만끽한다. 아름다운 바다만큼 다양한 테마의 박물관 돌아보는 재미도 있다는 이곳. 에디슨의 발명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박물관부터 영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영화박물관 그리고 이젠 강릉의 향토음식이 된 커피 박물관까지.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만족 여행을 한다는데. 뿐만 아니라, 주문진 수산시장에선 제철 맞은 오징어를 구이부터 회, 빵까지 코스로 즐길 수 있다고. 맛과 멋 가득한 강릉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위치 경포해변, 참소리 축음기 에디슨 박물관&영화 박물관, 주문진 수산시장, 오죽헌, 오션힐펜션, 정동심곡바다부채길, 커피커피(커피박물관)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