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가 지상파 프로그램을 누르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의 시청률은 6.10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이었던 5.6%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일 뿐 아니라 지상파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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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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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김래원과 김해숙이 출연해 한 끼 투어를 함께했다. 김래원과 강호동은 먼저 한 끼에 성공했지만 김해숙과 이경규는 날이 어두워지도록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다 한 끼 집에 입성하게 된 김해숙은 허기에 지쳐 반려견용으로 마련된 고구마를 헐레벌떡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KBS ‘드라마 스페셜’은 1.6%,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은 3.4%, SBS ‘싱글와이프’는 4.5%의 시청률을 보였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