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해 평범한 직장인이 되는 시대는 끝났다.” 미국 대학 졸업자의 절반 이상이 직장을 구하지 못했거나 대학 학위가 필요 없는 직종에서 일하고 있다. 이는 세계에서 공통적인 현상이다. 저자는 ‘평생직장’ 개념이 없는 시대라고 현대를 규정한다. 그 해결 방식으로 현재 학교 교육의 제도 틀을 뛰어넘어 ‘창업가 정신’을 구현할 것을 제안한다.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구축하고 이를 발휘하는 데 투자해야 10년 후를 준비할 수 있다. 일의 미래는 스스로 응전하는 데 달려있다며 치열하게 도전할 것을 독려한다. 최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