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슬리피, 이기광, 지숙이 KBS ‘안녕하세요’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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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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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되는 ‘안녕하세요’에는 홍경민, 슬리피, 이기광, 지숙이 시청자들의 고민을 들어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184cm, 몸무게 130kg 거구의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성질을 부려 고민인 아내가 출연했다.
또한 강아지랑 신경전을 벌이는 남편 때문에 힘든 애견맘의 사연도 소개됐다. 이밖에도 체육관 허드렛일은 물론 새벽 3시까지도 스파링을 하고 다음 날엔 관장님 모닝콜까지 해야하는 20대 청년이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