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배윤경이 웹드라마 ‘사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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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치즈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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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사이’는 영상창작집단 ‘치즈필름’에서 제작한 두번째 웹드라마다.
해당 드라마는 개강에 맞춰 대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인 남사친, 여사친 코드를 녹인 스토리로, 배윤경은 현 남친과의 이별, 그리고 자신을 짝사랑하는 후배와의 관계 사이에서 복잡한 심정을 연기할 예정이다.
배윤경은 지난 18일 방송된 하트시그널에서 서주원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며 특유의 꽁냥거림으로 시청자들을 간질였다. 이날 배윤경은 서주원에게 “내가 오지 누가 오겠냐”고 큰소리치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서주원이 “아무도 나한테 (데이트) 신청을 안했다”며 서운함을 드러내자 배윤경은 “그래서 내가 여기까지 달려왔잖아”라며 또 한 차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배윤경이 출현하는 웹드라마 ”사이“는 8월 31일 1편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 6시에 치즈필름 유투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