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희의 열애 사실이 화제다.
김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16살 연하 보디빌더 이대우 선수와 열애 중임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SNS를 통해 여러 차례 드러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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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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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준희는 손깍지를 끼거나 함께 슬리퍼를 신은 모습 등을 공개하며 연애 중임을 밝히면서도 상대를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다 최근 상대를 공개하며 네티즌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연하남과의 연애에 과거 김준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한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김준희는 연애와 연애관을 묻는 질문에 “스쳐 지나간 연하까지 합하면 셀 수 없이 많다. 진지하게 만난 친구는 세 명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쳐 지나간다는 의미는 친구 이상을 뜻한다. 영화관은 가지만 손은 안 잡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연하남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연상들은 만지려고 그러고 스킨십이 너무 자연스럽다”라고 밝혔다. 강정흔 인턴기자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