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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조승현 인스타그램 캡처) |
이시영과 결혼을 발표한 조승현 대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시영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3일 매체들을 통해 "이시영의 예비 남편은 조승현 대표(44)가 맞다"라고 전했다.
13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9월 30일 결혼한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고 "임신 14주 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라며 속도위반 사실도 밝혔다.
이시영은 조승현 대표와 지난해 8월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교제 한 달 만에 언론에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이시영의 예비남편인 조승현 대표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성공한 사업가다.
20대부터 외식사업에 뛰어들어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유명 음식 방송에도 등장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켰다.
외식업에 성공한 사업가로서 이시영의 샐러드 전문점 개업에도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골프 키드였지만 프로골퍼의 길을 가는 대신에 사업가로서 능력을 발휘했다.
골프 키드로 보냈던 어린 시절의 영향과 외식업 성공의 바탕으로 미국 골프웨어 브랜드 '일리악'을 국내 론칭하기도 했다.
거기다 훈남 외모에 사교성도 연예계에 지인이 많으며 함께 프랜차이즈를 하는 이들도 있다. 강정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