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출신 김도연이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를 촬영하며 “최유정과 가장 연기 호흡이 잘 맞았다”고 말했다.
서프라이즈U(윤정혁, 차인하, 지건우, 은해성, 김현서)가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을 공개함과 동시에 쇼케이스를 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가졌다.
서프라이즈U는 서강준, 공명 등이 속한 서프라이즈(5URPRISE)에 이어 판타지오의 두 번째 프로젝트 그룹으로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아이두(I DO)’를 이 날 선 보였다.
한편 서강준, 김도연, 최유정 등 소속사 선배들이 대거 출연하는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도 이날 제작발표회를 같이 했다. 이날 참석한 같은 소속사의 김도연은 “드라마 촬영은 처음이었다 다른 사람들과 촬영이 많이 겹치지 않아, 최유정과 가장 호흡이 잘 맞았다”고 전했다.
10부작 ‘아이돌 권한대행’은 아이돌로 오해받은 취준생들의 2박3일 청춘전원활극을 그렸으며 판타지오, 기린제작사가 공동 제작한다. 김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