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7시 50분 KBS2TV에서 '이름 없는 여자' 46부가 방송된다.
구회장(변우민)은 전화를 받으며 뭐라고 도치가 하면서 놀랜다. 윤설(오지은)은 마야야 왜 그래라고 묻고 지원(배종옥)에게 도치씨 차에 마야가 타고 있었어요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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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이름 없는 여자 예고) |
마야(김지안)가 도치(박윤재)의 사고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원은 마야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윽박지른다.
무열은 실종된 손봄 어린이를 찾습니다는 종이 속 사진을 보고 분명히 우리 마야 어릴 때 얼굴인데하며 의아해한다.
가야는 지원에게 할머니 브로치는 내가 제일 이쁘다고 한거 어쨌어하고 묻는다. 지원은 브로치하며 놀랜다.
한편 윤설(오지은)은 잃어버린 봄이를 찾기 위해 미아찾기방송에 출연하기로 결심한다.
경찰은 구도치씨 뺑소니사고 조사차 찾아왔다며 지원의 집에 온다. 지원은 "뺑소니사고 조사요"하며 근심어린 표정을 짓는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