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전지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최근 남편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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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지현 가족이 외식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화장기 없는 듯한 모습의 청순한 뒷모습으로 아들과 메뉴판을 보고 있다. 짧은 스포츠머리에 모자를 눈러쓴 남편의 모습도 이목이 쏠렸다. 남편은 초록색 티셔츠에 흰색 모자를 쓰고 있으며 두 사람은 가운데에 유아 의자에 아들을 앉히고 번갈아 챙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목격담에 따르면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전지현 아들의 뒷모습밖에 보지 못했지만 귀여운 아이였다. 남편은 근육질의 단단한 몸매로 식당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가족 화보 같네" "뒷모습만 봐도 연예인 가족티난다" "패션감각이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6일 전지현의 소속사는 "전지현이 둘째를 임신했다. 최근 병원에서 확인한 결과 임신 10주째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임신 초기상태로 많이 조심스러워하고 있는 상태"라며 "좋은 일이니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지현의 둘째 임신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 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류스타인 전지현의 임신소식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매체에서도 비중있게 보도했다.